새 영역 추가...
공지? 2006/10/23 17:28
솔직히 나만의 컨텐츠가 무엇일까(그것도 꾸준하게)을 고민하다
생각해 낸 것이 음악이었습니다.
하지만 나를 돌이켜보면 제가 영상학도라는 사실을 까먹고 있었답니다;;
그런 이유로 영상과 관련된 이야기도 여기서 다룰 듯 합니다.
하지만 뭔가의 차별성을 제공하고자
단순히 영화 전반에 대한 소개나 감상이 아닌
좀 더 세밀하게 들어가서
영화 속 특정 영상의 미학적 고찰이라는 무지막지한 주제를 가지고
겉핥기를 해볼까 합니다;
영상 또한 sense의 차원으로 들어가니 다행히도 블로그 이름만은 안 바꿔도 되겠네요;
한가지 더 첨가하자면 영상 부분도 저작권이 심히 문제가 되는지라...;
관계자분의 넓으신 아량 부탁드립니다;;;
생각해 낸 것이 음악이었습니다.
하지만 나를 돌이켜보면 제가 영상학도라는 사실을 까먹고 있었답니다;;
그런 이유로 영상과 관련된 이야기도 여기서 다룰 듯 합니다.
하지만 뭔가의 차별성을 제공하고자
단순히 영화 전반에 대한 소개나 감상이 아닌
좀 더 세밀하게 들어가서
영화 속 특정 영상의 미학적 고찰이라는 무지막지한 주제를 가지고
겉핥기를 해볼까 합니다;
영상 또한 sense의 차원으로 들어가니 다행히도 블로그 이름만은 안 바꿔도 되겠네요;
한가지 더 첨가하자면 영상 부분도 저작권이 심히 문제가 되는지라...;
관계자분의 넓으신 아량 부탁드립니다;;;

이올린에 북마크하기
이올린에 추천하기



